더케이내과의원

서현 365의원

유학생건강검진

■ 예방접종 및 검사 항목 상세

  • MMR (홍역, 풍진, 볼거리)
    미국 대부분의 대학 및 주에서 필수적으로 확인하는 접종입니다. 어렸을 때 2회의 접종이 필수입니다.
    육아수첩이 있거나 국내 예방접종등록 싸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확인이 어려운 경우는 항체검사로 제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 기록이 없는경우 1회의 추가접종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수두
    국내는 지금 출생하는 영아들도 12~15개월에 1회 접종만 하고 있으나, 미국의 경우 2회의 접종을 요구해서 추가접종을 하거나 항체가 있다는 것을 증빙하셔야 합니다.
    수두를 앓았을 경우 병력을 인정해주기도 합니다.
  •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접종의 하나로 청소년기, 대학생들과 같이 단체생활을 하는경우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걸리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에서 권고하고 있습니다.
    개발된지 얼마안되고, 국내에 수입된지 얼마 안되, 필수이면 대부분 맞으셔야 합니다.
  • Td 또는 Tdap
    어려서 DPT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으로 5회 접종을 필수하고 이후 10년에 1회씩 맞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필수로 요구하는 학교에서는 최근 10년내에 맞은 기록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Td는 인정을 안해주고 Tdap만 인정을 해주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소아마비, B형간염, A형간염, 폐렴예방접종 등
    교에 따라 다르므로 학교에서 요구하는 immunization form 또는 health form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대학교나 대학원으로 가는경우
    신체검사나 혈액검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가는 경우 physical exam form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preschool의 경우는 납검사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경우 신체검사와 함께 혈액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결핵검사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이 높은 나라에 속하므로 결핵검사를 요구합니다.
    결핵검사는 skin test와 Quentiferon gold test (혈액검사)와 흉부엑스레이가 있습니다.
    대학생의 경우 미국의 일부 학교에서는 skin test인정을 안하고 Quentiferon gold test만 인정을 해줍니다. 이 검사는 영문 피검사로 결과지를 가져가셔야 합니다. 결과 나오는데 서울배내과에선 3-4일내 가능합니다.
    학병원에선 평균 2주이상 소요되는 검사입니다.
    소아의 경우는 거꾸로 skin test만 인정을 해주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본인이 입학하는 학교나 주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